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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행스케치 9/4] 박소희의 만화 <궁 외전: 별신의 밤> 속 안동 하회마을을 걷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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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옥연정사
댓글 0건 조회 1,541회 작성일 18-09-10 14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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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소희의 만화 <궁 외전: 별신의 밤> 속 안동 하회마을을 걷다나룻배 타고 가는 부용대부터 달밤의 월영교까지

 

[여행스케치=안동] '등잔 밑이 어둡다'라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지도 모른다. 유명한 곳일수록 의외로 속을 잘 모른다. 너무나 유명해 다 안다고 생각했던 작품에서도 예상치 못한 재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. 국민 만화의 반열에 올랐던 만화 <궁>의 외전과 그 배경지인 안동 하회마을 이야기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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